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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입시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7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원서접수 과정의 문제로 당락이 바뀐다면 사후적으로 구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서버 장애에 대비한 대체 접수나 경쟁률 공개 시점 등 최소한의 대응책도 없었다며, 교육부 장관이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첫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입시는 공정성과 형평성이 생명이라며 향후 어떤 대책도 다른 수험생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새로운 공정성 논란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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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정책위의장도 입시는 공정성과 형평성이 생명이라며 향후 어떤 대책도 다른 수험생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새로운 공정성 논란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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