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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다음 총선 비례대표 공천에서 비대위를 포함한 역대 지도부와 지도급 인사,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 순번을 받은 인사는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비대위원장은 오늘(17일) 국회에서 자신부터 앞으로 개혁신당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며 이 같은 내용의 당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화성·수원·용인·성남 등 반도체와 첨단 산업 기반의 경기 남부 지역을 전략 거점으로 지정하기로 했다며 천하람 원내대표와 이주영 의원에게 경기 남부 출마를 결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상위 순번에 과학기술 인재와 외부 전문 인사를 배치하고 비례대표 연임과 지도부의 '셀프 공천', 비례 위성정당 창당은 금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비대위원장은 이준석 의원을 포함한 창당 주요 인사도 예외 없이 쇄신 대상에 포함된다며 이번 쇄신안을 향후 인사와 조직 개편, 공천 기준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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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다음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상위 순번에 과학기술 인재와 외부 전문 인사를 배치하고 비례대표 연임과 지도부의 '셀프 공천', 비례 위성정당 창당은 금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비대위원장은 이준석 의원을 포함한 창당 주요 인사도 예외 없이 쇄신 대상에 포함된다며 이번 쇄신안을 향후 인사와 조직 개편, 공천 기준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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