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지지율 하락세에 "민심의 소리...무겁게 생각"

한 총리, 지지율 하락세에 "민심의 소리...무겁게 생각"

2026.09.14. 오후 10:5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한성숙 국무총리는 정부 지지율 하락세에 대해 국민께서 주시는 민심의 소리를 지지율을 통해 잘 듣고 있다며, 엄중하고 무겁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2기 개각 인사와 지지율 하락을 묻는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이 비슷한 질문을 하자, 한 총리는 부족한 부분은 최선을 다해 국민께 신뢰를 얻는 것들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저희가 중요하게 보고 있는 일은 제대로 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와 관련해 사과할 생각이 없느냔 질문에는 사퇴는 본인의 판단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인사 관련 마지막 단계가 다 진행된 뒤 제청 관련 문제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정리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