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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4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문한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 총재를 만났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칸다 총재가 오늘 접견에서 중앙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아태지역에서의 핵심 광물, AI, 원전 등 에너지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이에 칸다 총재도 산업 역량을 갖춘 한국과 힘을 모으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아시아개발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에너지 인프라 확충 사업과 원전 관련 분야 금융지원 정책 등에서 한국의 기술과 경험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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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이에 칸다 총재도 산업 역량을 갖춘 한국과 힘을 모으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아시아개발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에너지 인프라 확충 사업과 원전 관련 분야 금융지원 정책 등에서 한국의 기술과 경험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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