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이 영화 '가능한 사랑'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소식에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SNS에 지난 프랑스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과 배우들을 봤을 때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전해 들었는데,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감독과 모든 배우·제작진에 거듭 축하의 말을 건네며,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SNS에 지난 프랑스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과 배우들을 봤을 때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전해 들었는데,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감독과 모든 배우·제작진에 거듭 축하의 말을 건네며,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