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서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특히 청년 세대 여론이 들끓고 있는 부분을 마냥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12일) 국회에서 '당내에서 용 후보자 거취를 조기에 정리해야 한단 기류가 있다'는 질의에 모종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내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수 있을 거로 보인다며, 지도부 차원의 입장이 나올 수도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앞서 박성준 수석대변인도 어제(11일) 용 후보자 관련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 내외 평가와 의견을 비상하게 취합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12일) 국회에서 '당내에서 용 후보자 거취를 조기에 정리해야 한단 기류가 있다'는 질의에 모종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내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수 있을 거로 보인다며, 지도부 차원의 입장이 나올 수도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앞서 박성준 수석대변인도 어제(11일) 용 후보자 관련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 내외 평가와 의견을 비상하게 취합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