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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한동훈 의원에 대한 총공세를 이어가는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긴급체포'를 해야 한단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전용기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한동훈 같은 검찰 출신의 정치 검찰의 습성입니다. 대정부 질의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감옥에 가야 한다면서, 스컹크는 건들지 말라, 냄새가 너무 고약하다고 비꼰 박지원 의원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그런다고 내 입 못 막으니 '한동훈 저지 민주당 오빠들 총출동 대잔치'는 얼마든지 더 해보라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자 측이 결백을 주장하며 2021년 10월 12일 양 씨와 오갔던 녹취록 전문을 공개한 가운데, 안철수 의원은 그 통화 시간대를 분석해 보니 국정감사 도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일 문체위 국감장의 모습인데요.
당일 문체위 국감장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휴대폰을 들고 자리를 뜨는 모습이 녹화된 국회방송 화면을 첨부하며, “장관은 고사하고 의원 자격조차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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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가야 한다면서, 스컹크는 건들지 말라, 냄새가 너무 고약하다고 비꼰 박지원 의원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그런다고 내 입 못 막으니 '한동훈 저지 민주당 오빠들 총출동 대잔치'는 얼마든지 더 해보라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자 측이 결백을 주장하며 2021년 10월 12일 양 씨와 오갔던 녹취록 전문을 공개한 가운데, 안철수 의원은 그 통화 시간대를 분석해 보니 국정감사 도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일 문체위 국감장의 모습인데요.
당일 문체위 국감장에서 문자를 확인하고 휴대폰을 들고 자리를 뜨는 모습이 녹화된 국회방송 화면을 첨부하며, “장관은 고사하고 의원 자격조차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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