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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새만금을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우고, 현대차 투자 연계 사업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오늘(9일) 전북도청에서 전북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전북과 새만금이 AI 로봇과 수소, 첨단기계, 재생에너지 100% 네 가지 방향에서 진전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만금이 대한민국과 아시아, 세계 경제의 신기원을 이루는 전진 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이광재 의원은 내년도 전북 국가예산 증가분이 전년 대비 7,764억 원으로 1조 원 증액까지 2,236억 원이 부족하다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를 채우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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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이광재 의원은 내년도 전북 국가예산 증가분이 전년 대비 7,764억 원으로 1조 원 증액까지 2,236억 원이 부족하다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를 채우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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