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한이 미국·일본·호주의 연합군사훈련 '오리엔트 실드'에 미군의 최신 중거리 미사일시스템 '타이폰'이 투입되는 것과 관련해 주변국의 문전에서 '불장난'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제안보문제평론가 강원철 명의로 발표한 글에서 일본이 지역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 대결 기도를 노골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미군의 타이푼 중거리 미사일 발사체계가 투입된 건 주변 국가들을 상대로 실전 능력을 완비하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군국주의 후예들을 다스릴 수 있는 유일무이의 처방은 압도적이며 독보적인 전쟁 억제력을 만반으로 갖추는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선중앙통신은 국제안보문제평론가 강원철 명의로 발표한 글에서 일본이 지역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 대결 기도를 노골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미군의 타이푼 중거리 미사일 발사체계가 투입된 건 주변 국가들을 상대로 실전 능력을 완비하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군국주의 후예들을 다스릴 수 있는 유일무이의 처방은 압도적이며 독보적인 전쟁 억제력을 만반으로 갖추는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