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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짜깁기된 수사정보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흠집 내기를 멈추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8일) SNS에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부정한 목적으로 수사정보를 유출하면 안 된다고 하더니, 지금은 검찰만이 가지고 있을 수사정보를 특정 부분만 편집해 공개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니 '조선제일검'이 아니라 '조선제일 쪽가위'라는 말이 나오는 거라며, 국회의원 개인 SNS에는 면책특권이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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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러니 '조선제일검'이 아니라 '조선제일 쪽가위'라는 말이 나오는 거라며, 국회의원 개인 SNS에는 면책특권이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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