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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두고, 말뿐인 선언을 넘어 과감한 불평등 해소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상현 대변인은 오늘(7일) 논평에서 김 대표의 연설은 대한민국이 처한 모순의 자화상을 진정성 있게 잘 짚어냈다며, 현실 인식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고통받는 국민의 삶을 바꿀 구체적 해법은 보이지 않았다면서, 불평등 해소를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과감한 재정적·제도적 지원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진보개혁 정당과의 연대와 교섭단체 정수 조정 등도 말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며, 정치적 신뢰를 회복하고 싶다면 앞서 약속한 내용부터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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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보개혁 정당과의 연대와 교섭단체 정수 조정 등도 말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며, 정치적 신뢰를 회복하고 싶다면 앞서 약속한 내용부터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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