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 과천 아파트 등 재산 31.7억 신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 과천 아파트 등 재산 31.7억 신고

2026.09.04. 오후 5:1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재산으로 모두 31억 7,593만 원을 국회에 신고했습니다.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을 보면 이 후보자 부부는 공동명의의 경기도 과천 아파트와 서울 동작구 아파트 전세권, 예금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녀와 장남은 각각 2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부친은 재산 고지를 거부했습니다.

병역의 경우 이 후보자는 공군 중위로 전역했고, 장남은 학업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한 상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 사유서에서 이 후보자가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정책통으로 민생경제 안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