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성숙 국무총리는 해상풍력이 에너지 대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청정 전원이라고 강조하며, 관련 시설 준·착공과 해상풍력 보급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해상풍력발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해상풍력은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와 AI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조선과 철강, 케이블 등 연관 산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의에선 해상풍력 계획입지 방식 도입 등이 심의·의결됐는데, 이에 따라 앞으로는 정부가 입지를 발굴해 지방 정부와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뒤 사업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총리는 오늘(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해상풍력발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해상풍력은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와 AI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고, 조선과 철강, 케이블 등 연관 산업의 성장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의에선 해상풍력 계획입지 방식 도입 등이 심의·의결됐는데, 이에 따라 앞으로는 정부가 입지를 발굴해 지방 정부와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뒤 사업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