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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현 정권이 청년들의 내 집 마련 꿈을 막고 있다며 청년 주거권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일)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토론회에서 청년 가구의 주택 보유율은 통계 개편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전세조차 구하기 힘든 데다 월세는 월급으로 감당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의 주택 구매 지원책은 4억 원 이하 빌라나 오피스텔에 한정됐다면서 청년들에게 아파트를 꿈꾸지 말라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청와대 고위공직자와 민주당 의원 자녀 가운데 빌라나 공공임대에 사는 사람이 있겠느냐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으로 좋은 집에 살 권리를 되찾아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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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청와대 고위공직자와 민주당 의원 자녀 가운데 빌라나 공공임대에 사는 사람이 있겠느냐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으로 좋은 집에 살 권리를 되찾아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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