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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재정 건전성을 그토록 외치던 국민의힘이 핵심지표가 개선된다는 사실은 한 줄도 말하지 않고 비판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오늘(2일) 서면 브리핑에서 정부 안에 따르면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내년에 100조 원 이상 줄고 국가채무비율도 올해 51.6%에서 내년 48.3%로 3.3%포인트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확장재정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을 통해 세입은 느는 재정 선순환을 구현한 거라며, 국민의힘은 사실의 일부만 떼어내 공세를 펴기보다 예산 심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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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확장재정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을 통해 세입은 느는 재정 선순환을 구현한 거라며, 국민의힘은 사실의 일부만 떼어내 공세를 펴기보다 예산 심의에 적극 협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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