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약처 로비 의혹'과 관련해 보낸 메시지는 잘못을 인정한 사과가 아니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서 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어제(1일) 김 후보자가 텔레그램으로 보낸 "송구합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는 자신이 위원장이고 김 후보자가 간사였던 관계에서 나온 예의와 겸손의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후보자가 텔레그램을 보낸 경위에 대해선 야권의 기소유예 공세가 무슨 내용이냐고 자신이 먼저 물었고, 김 후보자가 대면 설명을 보충하기 위해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 후보자는 어제(1일) 정기국회 개회식 도중 서 위원장에게 텔레그램으로 기소유예 사건의 수사 경과와 헌법소원 취지를 설명했고, 이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 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어제(1일) 김 후보자가 텔레그램으로 보낸 "송구합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는 자신이 위원장이고 김 후보자가 간사였던 관계에서 나온 예의와 겸손의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후보자가 텔레그램을 보낸 경위에 대해선 야권의 기소유예 공세가 무슨 내용이냐고 자신이 먼저 물었고, 김 후보자가 대면 설명을 보충하기 위해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 후보자는 어제(1일) 정기국회 개회식 도중 서 위원장에게 텔레그램으로 기소유예 사건의 수사 경과와 헌법소원 취지를 설명했고, 이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