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여야 정책위 의장단이 9월 정기국회 첫날 첫 연석회의를 열고 여야가 민생분야를 비롯해 선거에서 공통으로 공약한 입법 사안을 우선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오늘(1일) 연석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민생법안 정책을 처리해나간다는 큰 합의가 있었다면서, 큰 틀에서 야당의 문제 제기를 수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양당의 선거 공약 가운데 공통분모를 모아 빠르게 합의 처리하고 쟁점 법안도 숙의를 거쳐 가능한 합의 하도록 하는 데 이견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양당 정책위 의장단은 앞으로 격주에 한 번씩 정례적으로 모여 공통적인 민생법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오늘(1일) 연석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민생법안 정책을 처리해나간다는 큰 합의가 있었다면서, 큰 틀에서 야당의 문제 제기를 수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양당의 선거 공약 가운데 공통분모를 모아 빠르게 합의 처리하고 쟁점 법안도 숙의를 거쳐 가능한 합의 하도록 하는 데 이견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양당 정책위 의장단은 앞으로 격주에 한 번씩 정례적으로 모여 공통적인 민생법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