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네팔 측에서 수색·구조 인력, 장비 요청"

외교부 "네팔 측에서 수색·구조 인력, 장비 요청"

2026.08.31. 오후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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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네팔이 우리 측에 수색 및 구조와 관련된 인력과 장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실은 오늘(31일) 문자 공지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 정부는 네팔 측 요청을 중심으로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그간 해외 긴급구호대 파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며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 투입까지 결정했지만, 네팔 정부가 허가하지 않아 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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