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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성장을 함께 다룰 메가성장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오늘(31일) 열린 첫 회의에서 당의 특별기구 열 곳 가운데 메가성장특위가 가장 중요한 기구라며, 국가의 명운이 걸린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특위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에 더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나눈 이른바 5극 3특 구상에서 빠져 있던 지역까지 함께 다루는 새로운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권역별로 책임 의원을 지정해 권한이 있는 만큼 책임도 명확히 지는 체계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석부위원장을 맡은 이광재 의원은 전국이 고루 잘사는 기회의 나라를 만들자는 뜻이라며, 말의 성찬이 아니라 연내에 주요 입법과 예산으로 결말을 봐야 한다고 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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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특위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에 더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나눈 이른바 5극 3특 구상에서 빠져 있던 지역까지 함께 다루는 새로운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권역별로 책임 의원을 지정해 권한이 있는 만큼 책임도 명확히 지는 체계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석부위원장을 맡은 이광재 의원은 전국이 고루 잘사는 기회의 나라를 만들자는 뜻이라며, 말의 성찬이 아니라 연내에 주요 입법과 예산으로 결말을 봐야 한다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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