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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내일 특위 활동 종료를 앞두고 부정선거 의혹 해소를 위한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3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를 현장 조사했고 송파 핸드볼경기장 투표지 관리실태 등도 확인했다며 국조특위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다만 당내 이견으로 공개 재검표가 불발된 데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송파 핸드볼경기장과 송도 쌍둥이 득표 논란을 부정선거 증거라 말하며 공개 재검표를 반대하는 건 음모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당이 부정선거론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법 전문가와 통계학자, 전·현직 선관위원 등이 모두 모여 토론해보자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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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오늘(3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를 현장 조사했고 송파 핸드볼경기장 투표지 관리실태 등도 확인했다며 국조특위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다만 당내 이견으로 공개 재검표가 불발된 데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송파 핸드볼경기장과 송도 쌍둥이 득표 논란을 부정선거 증거라 말하며 공개 재검표를 반대하는 건 음모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당이 부정선거론의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법 전문가와 통계학자, 전·현직 선관위원 등이 모두 모여 토론해보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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