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성숙 국무총리는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은 시민참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9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기후시민회의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한민국 기후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정책권고안을 주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후시민회의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200명 규모 시민이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총리는 오늘(29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기후시민회의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한민국 기후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정책권고안을 주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후시민회의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200명 규모 시민이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