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이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지 않으면 수도권에서 40석가량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은 어제(29일) MBC 라디오에서, 수도권 40석은 사실상 2~3%p, 천여 표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곳이라며 합당하지 않은 채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면 '평택 어게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 27일 당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를 향해 '마이크 독재'라고 한 데 대해서는, 표현은 강하지만 발언 기회가 없었던 정 전 대표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최민희 최고위원은 어제(29일) MBC 라디오에서, 수도권 40석은 사실상 2~3%p, 천여 표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곳이라며 합당하지 않은 채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면 '평택 어게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 27일 당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를 향해 '마이크 독재'라고 한 데 대해서는, 표현은 강하지만 발언 기회가 없었던 정 전 대표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