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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역시 의원 연찬회를 열었죠?! 씬 스틸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박근혜 / 전 대통령 (어제, 연찬회) : 애벌레가 번데기라는 좁고, 어두운 고치를 찢고 나와서나비로 날아오르기 위해선 처절한 발버둥의 시간이 필요하다.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호랑이의 줄무늬는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
이 말이 장동혁 대표와, 연찬회에 초대한 정정식 원내대표 중 누구에게 힘을 실어준 것인지, 해석이 분분한데요.
[유영하 / 국민의힘 의원 (KBS 라디오 '전격시사') : 엄마, 아버지끼리 아이들 문제나 집안 문제로 서로 얘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그게 결국은 집이 잘 되고 애들이 잘 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냐…]
호랑이 줄무늬 발언에 이 사람도 소환됐습니다.
[박근혜 / 당시 대통령 (2015년 6월 국무회의) : 배신의 정치는 결국 패권주의와 줄 세우기 정치를 양산하는 것으로 반드시 선거에서 국민이 심판을 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유승민 / (어제, 중앙일보 유튜브 '불편한 여의도') : 유영하 의원에게 (박 전 대통령을) '한 번 뵙고 싶다, 답이 없어요. 거의 뭐 1년 넘었어요. 탄핵을 건너는 의미에서…]
[유영하 / 국민의힘 의원 (KBS 라디오 '전격시사') : 답이 없었죠. 왜냐하면 저는 그 탄핵이 절대 정당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은 감동 그 자체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도 다시 뵙길 간절히 바라게 된다는 글을 올려 또 다른 논란을 예고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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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 전 대통령 (어제, 연찬회) : 애벌레가 번데기라는 좁고, 어두운 고치를 찢고 나와서나비로 날아오르기 위해선 처절한 발버둥의 시간이 필요하다.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호랑이의 줄무늬는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
이 말이 장동혁 대표와, 연찬회에 초대한 정정식 원내대표 중 누구에게 힘을 실어준 것인지, 해석이 분분한데요.
[유영하 / 국민의힘 의원 (KBS 라디오 '전격시사') : 엄마, 아버지끼리 아이들 문제나 집안 문제로 서로 얘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그게 결국은 집이 잘 되고 애들이 잘 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냐…]
호랑이 줄무늬 발언에 이 사람도 소환됐습니다.
[박근혜 / 당시 대통령 (2015년 6월 국무회의) : 배신의 정치는 결국 패권주의와 줄 세우기 정치를 양산하는 것으로 반드시 선거에서 국민이 심판을 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유승민 / (어제, 중앙일보 유튜브 '불편한 여의도') : 유영하 의원에게 (박 전 대통령을) '한 번 뵙고 싶다, 답이 없어요. 거의 뭐 1년 넘었어요. 탄핵을 건너는 의미에서…]
[유영하 / 국민의힘 의원 (KBS 라디오 '전격시사') : 답이 없었죠. 왜냐하면 저는 그 탄핵이 절대 정당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은 감동 그 자체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도 다시 뵙길 간절히 바라게 된다는 글을 올려 또 다른 논란을 예고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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