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경찰이 수사 권한을 100% 행사하는 건 절대 안 된다던 대선 후보 시절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은 180도 달라졌다고 꼬집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을 통해, 과거 이 대통령은 경찰은 현 권력에 절대 충성할 가능성이 커서 수사권을 독점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이 경찰 권력의 비대화를 우려했다면 최소 보완수사권이란 견제 장치는 남겨뒀어야 한다며, 이를 없애지 않았다면 지금 또 경찰 개혁을 이야기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최근 경찰 기강과 수사 역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도 정말 보완수사권 폐지가 맞았던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을 통해, 과거 이 대통령은 경찰은 현 권력에 절대 충성할 가능성이 커서 수사권을 독점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이 경찰 권력의 비대화를 우려했다면 최소 보완수사권이란 견제 장치는 남겨뒀어야 한다며, 이를 없애지 않았다면 지금 또 경찰 개혁을 이야기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최근 경찰 기강과 수사 역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도 정말 보완수사권 폐지가 맞았던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