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1박 2일 워크숍·연찬회 예정대로...'금주령'

여야, 1박 2일 워크숍·연찬회 예정대로...'금주령'

2026.08.27.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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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오늘(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각각 의원 워크숍과 연찬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네팔 현지의 우리 국민 실종 사태를 고려해 행사 전반에 금주령을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9월 정기국회를 대비하는 일정인 만큼 워크숍을 그대로 진행하되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임할 예정이라며, 공식 만찬에서 술은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연찬회에서 주류 반입을 엄격히 금지하기로 했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 강연 등 기존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말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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