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네팔에서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되자, 현지 집권당 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무사 구조를 위한 총력 수색을 당부했습니다.
장 대표는 네팔 국민독립당 라비 라미찬네 대표에게 오늘(27일) 서한을 보내,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4백여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라수와 지역의 홍수 참사에 비통한 심경을 전하며, 희생자와 유가족을 향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밝혔습니다.
앞서 라비 라미찬네 대표는 광복절을 계기로 장 대표에게 인사를 전하며 양당의 교류와 협력을 타진했고, 이에 장 대표는 지난 20일 답장 서한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네팔 국민독립당 라비 라미찬네 대표에게 오늘(27일) 서한을 보내,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4백여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라수와 지역의 홍수 참사에 비통한 심경을 전하며, 희생자와 유가족을 향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밝혔습니다.
앞서 라비 라미찬네 대표는 광복절을 계기로 장 대표에게 인사를 전하며 양당의 교류와 협력을 타진했고, 이에 장 대표는 지난 20일 답장 서한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