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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일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설전을 하는 것을 두고, '피차일반 오십보백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26일) SNS에 민주당이 한때 이 대통령을 눈물겨운 궤변으로 두둔하던 유 작가에게 '내란 세력' 낙인을 찍는 것을 보면서 감탄고토의 비정함을 넘어 내란몰이의 광기를 느끼게 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유 작가가 그동안 민주당을 위해 야당과 2030 청년, 여성 노동자들에게 망언과 궤변을 쏟아낼 때는 참된 지식인으로 떠받들다가, 이제 어용 노릇을 하지 않으니 지식인 취급도 하지 않는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유 작가도 마찬가지라면서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민주당 당 대표를 역임할 때, 대통령이 되면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을 보일 것을 정말 몰랐느냐고 쏘아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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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 작가가 그동안 민주당을 위해 야당과 2030 청년, 여성 노동자들에게 망언과 궤변을 쏟아낼 때는 참된 지식인으로 떠받들다가, 이제 어용 노릇을 하지 않으니 지식인 취급도 하지 않는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유 작가도 마찬가지라면서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민주당 당 대표를 역임할 때, 대통령이 되면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을 보일 것을 정말 몰랐느냐고 쏘아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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