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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전국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재선출하는 방안에 대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합리적인 기준을 찾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6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당협위원장 연임 여부를 당원에게 묻겠다는 건 확고한 신념이라면서도, 시기와 속도에 여러 우려가 있는 만큼 폭넓게 의견을 듣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내 의원들의 반대는 방향성보다는 정기국회를 앞둔 시점에 당협 254곳 전체 교체를 거론하는 게 적절 하느냐의 문제에 집중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총선 승리를 위해 중진들의 희생이 필요하냐는 질문엔, 선거를 앞둔 시점에 고민할 수 있는 문제지만, 지금은 정부·여당과 제대로 뭉쳐 싸우는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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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총선 승리를 위해 중진들의 희생이 필요하냐는 질문엔, 선거를 앞둔 시점에 고민할 수 있는 문제지만, 지금은 정부·여당과 제대로 뭉쳐 싸우는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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