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역대 최대 규모 전망' 내년도 예산안 협의 [현장영상+]

당정, '역대 최대 규모 전망' 내년도 예산안 협의 [현장영상+]

2026.08.25. 오전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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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정책위의장 권칠승입니다. 내년 예산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수치는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이후 공개될 예정임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 당정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 중심으로 브리핑을 드리겠습니다. 민주당과 정부는 2027년 예산안이 대한민국의 대도약과 대전환을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등 재정이 적극적 역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지출구조는 과감하게 조정하고 전략적인 부분에 집중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예산안에는 첫째, AI와 3대 메가 프로젝트, 둘째, 우주항공, 바이오산업 등 미래 성장엔진 확충, 셋째, 청년 성장 단계별 지원 확대, 넷째, K자형 양극화 대응과 지방 주도 성장 지원, 다섯째, 국민 안전 강화 등에 집중 투자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예산에서 아동수당 등 일부 사업에 적용된 지방우대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지방의 성장에 재정이 더욱 기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다음 당정 협의를 통해서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한 대표적인 사업 등등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은 정태호 예결위 간사께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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