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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가 올해 광복절 건국훈장 포상을 받은 고 김덕린 선생이 6·25전쟁 당시 북한군 위문 활동에 참가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재조사를 통해 포상 취소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훈부는 공적 조사·검증 과정에서 김덕린 선생이 1952년 10월 6·25전쟁 중 '항미원조' 위문단에 참여했다는 내용은 논의되지 않았다며, 재조사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덕린 선생은 일제강점기 다수 항일영화에서 활동한 인물로, 앞서 한 언론은 김덕린 선생이 '북한 위문단'에 참가했고, 개성과 최전방 진지를 찾아 인민군과 북한 주민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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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린 선생은 일제강점기 다수 항일영화에서 활동한 인물로, 앞서 한 언론은 김덕린 선생이 '북한 위문단'에 참가했고, 개성과 최전방 진지를 찾아 인민군과 북한 주민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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