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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범여권 연대를 위한 당내 기구를 설치하면서 조국혁신당과 연대를 담당하는 분과 위원장을 함께 공개하자, 조국혁신당은 일방적 발표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24일) 입장을 내고, 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의 조국혁신당 예방도 전에 일방적 발표가 나왔다며 유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실질적인 연대를 위해선 양당 사이의 신뢰 회복 조치가 우선돼야 한다며, 지난 대선 당시 야권 5개 정당이 함께 만든 정치개혁 합의문을 어떻게 이행할지부터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당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과 사회민주당은 교섭단체 요건 완화와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담은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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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과 사회민주당은 교섭단체 요건 완화와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담은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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