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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치하에서 사는 게 치욕이라며, 이를 바꾸기 위해 청년들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어제(21일) 당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총회 축사에서, 외신에서 이 대통령을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할 때마다 수치심을 느낀다며, 대한민국에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대표적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나라의 70% 정도가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됐다고 주장하며, 이를 바꿀 힘은 오직 청년에 있으니 함께 행동하자고 촉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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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나라의 70% 정도가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됐다고 주장하며, 이를 바꿀 힘은 오직 청년에 있으니 함께 행동하자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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