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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암참 제임스 김 회장과 어제(21일) 만나 이재명 정부가 한미통상 관계를 다루는 방식이 아쉽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쿠팡 규제 논란과 스타벅스 불매 운동 등을 거론하며 조야에서 일련의 일들이 미국을 겨냥하는 게 아니냔 지적이 있는 걸 잘 안다며, 제1야당으로서 정부에 가감 없이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회장은 워싱턴에서 분명히 들을 수 있던 메시지 가운데 하나는 한미 경제 파트너십 다음 단계는 이행에 초점을 둬야 한다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전략적 투자 관련 약속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한미 공동 팩트시트에 반영된 규제 기반 이슈 개선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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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원내대표는 쿠팡 규제 논란과 스타벅스 불매 운동 등을 거론하며 조야에서 일련의 일들이 미국을 겨냥하는 게 아니냔 지적이 있는 걸 잘 안다며, 제1야당으로서 정부에 가감 없이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회장은 워싱턴에서 분명히 들을 수 있던 메시지 가운데 하나는 한미 경제 파트너십 다음 단계는 이행에 초점을 둬야 한다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전략적 투자 관련 약속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한미 공동 팩트시트에 반영된 규제 기반 이슈 개선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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