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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적극 행정이 공직사회의 기본적인 업무 방식으로 확고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김호철 감사원장 등과의 오찬 회동에서 감사원이 사후 적발과 공직자에 대한 책임 추궁보다는 사전 예방과 문제 해결, 대안 제시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감사 기조를 전환하는 데 감사를 표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상반기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이 9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배 늘어난 만큼 늘어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찬에 동석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과 행정안전부 차관에게도 최근 의결한 감사 면책 제도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와 독려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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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는 오찬에 동석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과 행정안전부 차관에게도 최근 의결한 감사 면책 제도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와 독려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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