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한이 오는 17일부터 실시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침략전쟁연습'이라고 반발하며, 새로운 수준의 위협에 새로운 수준의 억제력을 적용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 명의 담화에서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지난 5년간의 연습들과는 명백히 다르며 연습의 초점을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에 입각한 전쟁 수행 능력 숙달에 두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목적은 우리 국가와의 실제적인 군사적 대결 준비 완성에 있다며, 한미군사연습은 도발적 성격과 위험성이 지난해보다 격상된 '침략전쟁연습'이고, 우리 국가의 안전 영역과 지역의 안보 환경에는 엄중한 위협이 조성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 입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 거라며, 가장 강력하고 압도적인 대응력으로 적대 행위를 좌절시키겠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 명의 담화에서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지난 5년간의 연습들과는 명백히 다르며 연습의 초점을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에 입각한 전쟁 수행 능력 숙달에 두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목적은 우리 국가와의 실제적인 군사적 대결 준비 완성에 있다며, 한미군사연습은 도발적 성격과 위험성이 지난해보다 격상된 '침략전쟁연습'이고, 우리 국가의 안전 영역과 지역의 안보 환경에는 엄중한 위협이 조성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 입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 거라며, 가장 강력하고 압도적인 대응력으로 적대 행위를 좌절시키겠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