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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군을 첨단 장비와 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탈바꿈시키는 국방 개혁을 빠르고 빈틈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선택적 모병제 도입을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지속적인 저출생 상황에서 보병 중심의 비효율적인 군 구조는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국방의 주역인 청년들이 미래에 더 나은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제도를 재설계하는 것이라며, 군 생활이 낭비나 손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이 정부의 큰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군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줄 때 진짜 강한 군대가 만들어진다고 역설하며, 초급 간부들에 대한 처우 개선도 빠르고 과감하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국방부가 올해 안에 선택적 모병제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제도를 시행하며 수정·보완할 거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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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국방의 주역인 청년들이 미래에 더 나은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제도를 재설계하는 것이라며, 군 생활이 낭비나 손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이 정부의 큰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군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줄 때 진짜 강한 군대가 만들어진다고 역설하며, 초급 간부들에 대한 처우 개선도 빠르고 과감하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국방부가 올해 안에 선택적 모병제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제도를 시행하며 수정·보완할 거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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