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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 계류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본회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3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신속히 본회의를 열어 계류된 민생 법안을 신속히 처리하자고 국민의힘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정치적 쟁점 법안 협의를 앞세워 오는 20일 본회의 개최를 주장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업무 해태를 더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지적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이 민생을 볼모로 정쟁을 계속한다면 공급 관련 법안을 8월 안에 처리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다음 주에 무조건 본회의를 열겠다며, 오늘 낮 1시 반에 의원총회 전에 국민의힘의 반대로 무산된 본회의와 관련해 규탄대회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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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이 민생을 볼모로 정쟁을 계속한다면 공급 관련 법안을 8월 안에 처리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다음 주에 무조건 본회의를 열겠다며, 오늘 낮 1시 반에 의원총회 전에 국민의힘의 반대로 무산된 본회의와 관련해 규탄대회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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