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모레(13일) 본회의를 열어 민생 법안을 처리하자며 국민의힘의 협조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 요구로 8월 임시국회가 소집됐지만, 정작 본회의 개최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강조하는 주택 공급을 뒷받침할 법안들도 본회의 문턱에 잠들어 있다며, 여야 이견이 크지 않은 민생법안부터 처리하고, 쌓여 있는 법안들을 하나씩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주택 공급 확대 주장이 진심이라면 모레 본회의 개최와 법안 처리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며, 하루빨리 본업으로 돌아와 민생 총력전에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 요구로 8월 임시국회가 소집됐지만, 정작 본회의 개최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강조하는 주택 공급을 뒷받침할 법안들도 본회의 문턱에 잠들어 있다며, 여야 이견이 크지 않은 민생법안부터 처리하고, 쌓여 있는 법안들을 하나씩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주택 공급 확대 주장이 진심이라면 모레 본회의 개최와 법안 처리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며, 하루빨리 본업으로 돌아와 민생 총력전에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