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는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회원 만7,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관리 무능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8일) SNS에 당원 정보 유출 문제가 제기됐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기간이나 대상, 진상, 그리고 사후처리, 재발 우려가 없는지 등이 모두 문제이고,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정말 문제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기업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과실 없는 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배상을 요구하는 입법을 검토하고, 선관위 관리 부실에는 해체를 요구하는 민주당이 정작 스스로에만 관대하다면 누가 당을 신뢰하겠느냐고도 언급했습니다.
또 당원정보의 안전은 당원 주권의 대전제라며 당원정보 보호 없이 당원 주권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후보는 오늘(8일) SNS에 당원 정보 유출 문제가 제기됐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기간이나 대상, 진상, 그리고 사후처리, 재발 우려가 없는지 등이 모두 문제이고,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정말 문제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기업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과실 없는 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배상을 요구하는 입법을 검토하고, 선관위 관리 부실에는 해체를 요구하는 민주당이 정작 스스로에만 관대하다면 누가 당을 신뢰하겠느냐고도 언급했습니다.
또 당원정보의 안전은 당원 주권의 대전제라며 당원정보 보호 없이 당원 주권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