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가 당 대표 되면 레임덕?...얼토당토않은 언어도단"

정청래 "내가 당 대표 되면 레임덕?...얼토당토않은 언어도단"

2026.08.07. 오후 3:3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후보는 자신이 당 대표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이 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얼토당토않은 언어도단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7일) 전북 남원·임실·순창 당원 간담회에서 정청래가 당 대표가 되면 레임덕은커녕 이 대통령과 합을 맞춰 당을 잘 이끌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자신이 당 대표가 되면 가장 잘 추진할 거라며, 반도체 공장이 돌아가는 데에 필요한 부품과 장비는 호남에 있는 기업의 제품을 쓰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