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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청년들이 거의 취약계층이 돼 가고 있다며, 청년 대책에 속도를 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부처별 청년 사업 사이 연계성이 떨어지거나, 정책의 구체적 내용을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 정책을 교육과 취업, 소득과 자산, 주거와 결혼 등 삶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대상자들에게 관련 정책을 먼저 안내해 최대한 많은 신청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등도 구축해 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최근 청년미래적금 심사 과정에서 가입 유형을 잘못 안내해 청년들이 정부를 비난하는 일이 생기고 있다며, 새로운 제도를 도입할 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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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청년 정책을 교육과 취업, 소득과 자산, 주거와 결혼 등 삶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대상자들에게 관련 정책을 먼저 안내해 최대한 많은 신청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온라인 시스템 등도 구축해 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최근 청년미래적금 심사 과정에서 가입 유형을 잘못 안내해 청년들이 정부를 비난하는 일이 생기고 있다며, 새로운 제도를 도입할 때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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