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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내일(7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엽니다.
회의에선 위원장을 선출하고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등에 후보 추천 요청의 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대한변협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각각 3명씩 후보를 추천받으면 위원회는 이 가운데 2명을 여야 합의를 거쳐 대통령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이후 대통령이 1명을 골라 최종 특검으로 임명합니다.
추천위는 여야 3명씩 모두 6명으로 구성됐는데 민주당에선 조두현·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부교수를, 국민의힘에선 김용관·최창호 변호사와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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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위는 여야 3명씩 모두 6명으로 구성됐는데 민주당에선 조두현·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부교수를, 국민의힘에선 김용관·최창호 변호사와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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