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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후보가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를 향해 배신에 대한 해명도 사과도 없었다며, 못 믿을 사람, 못 맡길 사람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6일) SNS에 김 후보가 신천지 근거를 못 댔고, 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무지 무능했으며, 대통령 팔이를 계속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사과도 안 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김 후보의 과거 탈당 이력을 겨냥해 의리는 지킨 사람이 또 지키고,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한다면서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자신은 의리 하나만큼은 의리 의리 하다며 결국, 정청래는 의리를 지키고, 당원들이 정청래를 지킬 것이라면서 TV토론 압승처럼 승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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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은 의리 하나만큼은 의리 의리 하다며 결국, 정청래는 의리를 지키고, 당원들이 정청래를 지킬 것이라면서 TV토론 압승처럼 승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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