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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내일 청와대가 부동산 정책 2차 회의를 진행하는 걸 두고 지난달 140명을 동원한 토론회는 요란하게 생중계하더니 왜 이번엔 비공개로 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6일) 논평에서 당시 부동산 대토론회엔 전문가와 공인중개사, 부동산 유튜버, 맘카페 운영진까지 모였지만 서울시와 제1야당 자리는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의석이 많으니 야당 의견은 들을 필요도 없단 거냐며, 앞서 문재인 정부가 야당 반대를 무시하고 스무 차례 넘는 대책을 쏟아낸 결과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 국민은 이미 겪었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무슨 이야기가 오가든 공개된 자리에서 함께 따진 대책이어야 정권이 바뀌어도 살아남지 않겠느냐며, 국민 목소리는 폭넓게 들었다면서 왜 야당 목소리만 예외냐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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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무슨 이야기가 오가든 공개된 자리에서 함께 따진 대책이어야 정권이 바뀌어도 살아남지 않겠느냐며, 국민 목소리는 폭넓게 들었다면서 왜 야당 목소리만 예외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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