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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채 야당과 법조계 우려를 '혹세무민'이라 몰아붙인다며 여론몰이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제(5일) SNS에 이 대통령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사필귀정'이라고 말한 걸 두고, 범죄자는 더 보호받고 억울한 피해자들 눈물이 강물을 이루는 나라가 '사필귀정'이냐고 반문했습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민주당이 형사소송법에 대해 '78년만 새역사, 훨씬 좋아졌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벌인다며, 정작 경찰 수사가 부실·편향할 때 누가 바로잡을지 등엔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민주당이 72년 된 사법체계 기둥을 허물면서도 문제가 생기면 고치겠단 식이라며, 문제점을 알면서도 개문발차를 강행한 건 국민 인권을 담보로 벌인 최악의 독재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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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민주당이 형사소송법에 대해 '78년만 새역사, 훨씬 좋아졌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벌인다며, 정작 경찰 수사가 부실·편향할 때 누가 바로잡을지 등엔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민주당이 72년 된 사법체계 기둥을 허물면서도 문제가 생기면 고치겠단 식이라며, 문제점을 알면서도 개문발차를 강행한 건 국민 인권을 담보로 벌인 최악의 독재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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