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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당원 등 2만여 명이 참여한 거로 알려진 가운데, 장 대표는 지도부를 흔들기 위한 또 다른 전략이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5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책임당원이 백만 명이 넘는다며, 당원 전체의 의사를 대신할 수 있는 건지 의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당 대표가 일일이 답변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면서 지금은 우리끼리 싸우는 일에만 몰두할 게 아니라, 국민 삶과 민생을 무너뜨리는 이재명 정권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국민의힘 일부 당원들은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장 대표 책임론을 주장하며, 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사퇴 요구 서명운동을 시작했고, 어제 기준 2만2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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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 대표가 일일이 답변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면서 지금은 우리끼리 싸우는 일에만 몰두할 게 아니라, 국민 삶과 민생을 무너뜨리는 이재명 정권과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국민의힘 일부 당원들은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장 대표 책임론을 주장하며, 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사퇴 요구 서명운동을 시작했고, 어제 기준 2만2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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