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안규백 국방장관은 최근 전방부대에서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과 경계근무 시 실탄 미장착 논란 등이 잇달아 발생하자 전군을 대상으로 작전 기강과 보고체계를 집중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안 장관은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긴급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소집하고 국방부 감사관 주도로 합동 특별 기강점검 TF를 구성해 후반기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종료 전까지 이 같은 특별 기강점검을 주문했습니다.
회의에선 진영승 합참의장과 각 군 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가 참석해 최근 적 동향과 우리 군의 군사대비태세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폭염 등 악천후에 대비해 인명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 장관은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긴급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소집하고 국방부 감사관 주도로 합동 특별 기강점검 TF를 구성해 후반기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종료 전까지 이 같은 특별 기강점검을 주문했습니다.
회의에선 진영승 합참의장과 각 군 참모총장 등 군 수뇌부가 참석해 최근 적 동향과 우리 군의 군사대비태세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폭염 등 악천후에 대비해 인명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