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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에서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민주당 의원들 대부분이 찬성을 누른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의원은 다가올 국민의 고통이 눈에 보이는데,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며 반대표를 던졌죠.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력 추진해 온 김용민 의원은 봉하마을을 찾은 사진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님, 내 주신 숙제 다 끝냈습니다"라고 썼는데요.
여기에, 보완수사권으로 피의자의 강간미수 혐의가 밝혀진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가 [지옥에나 가라]고 댓글을 올려 화제가 됐습니다.
김진주 씨는 대통령이 SNS 중 X를 보실 것 같다며, X에 거부권을 부탁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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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력 추진해 온 김용민 의원은 봉하마을을 찾은 사진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님, 내 주신 숙제 다 끝냈습니다"라고 썼는데요.
여기에, 보완수사권으로 피의자의 강간미수 혐의가 밝혀진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가 [지옥에나 가라]고 댓글을 올려 화제가 됐습니다.
김진주 씨는 대통령이 SNS 중 X를 보실 것 같다며, X에 거부권을 부탁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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