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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8월 임시국회 내에 특별감찰관이 임명될 수 있도록 남은 추천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일) 최고위에서, 국민의힘과 협의해 여야 공동으로 대한변호사협회에 후보 추천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10년간 이뤄진 권력 감시의 공백을 끝내는 데 국민의힘도 책임 있게 함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공무원을 감찰하는 독립 기구로, 박근혜 정부 때인 지난 2015년 3월 처음 시행됐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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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공무원을 감찰하는 독립 기구로, 박근혜 정부 때인 지난 2015년 3월 처음 시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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