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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연봉 논란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홍 전 감독은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계약한 연봉이 38억원이 맞느냐’는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청문회 현장 영상 보시죠.
제작 : 이선 디지털콘텐츠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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